김용택 / 무슨 말인가 더 드릴 말이 있어요
나희덕 / 캄캄한 돌
천양희 / 무심천의 한때
곽재구 / 강물
장석남 / 싸리꽃들 모여 핀 까닭 하나를
외국시 / 다니카와 슌타로 / 영혼의 가장 맛 있는 부분
문태준 / 지금 이곳에 있지 않았다면
마경덕 / 죽은 피리 살리기
이기철 / 여적
정끝별 / 염천
외국시 / 알베르투 카에이루 / 양 떼를 지키는 사람
외국시 / 라이너 쿤체 / 늙어
김선우 / 조금 먼 아침
김선우 / 견주, 라는 말
정끝별 / 생각 서치
김혜순 / 비에 갇힌 불쌍한 사랑 기계들
손택수 / 저녁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