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 첫사랑
문정희 / 길 잃어 버리기
손택수 / 별빛보호지구
도종환 /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류 근 / 그리운 우체국
허수경 / 달이 걸어오는 밤
이성복 / 별 모양의 열대 과일
이성복 / 그렇게 소중했던가
김용택 / 너그 둘은 이제 어쩔래
김용택 / 두꺼비
복효근 / 우산이 좁아서
박남준 / 그 아저씨네 간이 휴게실 아래 그 여자의 반짝이는 옷 가게
박남준 / 어린 찻잎
김혜순 / 참 오래된 호텔
외국시 / 헤르만 헤세 / 나는 별이다
문정희 / 
외국시 / 헤르만 헤세 / 봄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