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일 / 8월
일상 / 시시 소스 수정~!
2020 / 전영관 - 장마
2020 / 박제영 - 사는 게 참 꽃 같아야
2020 / 김언 - 이탈
2020 / 황성희 - 풍선껌의 서정적 측면
방학 시작하자마자 개학하는 느낌...;
시인의 말 / 마종기 - <하늘의 맨살> 문학과 지성사. 2010...
시인의 말 / 김소연 - <눈물이라는 뼈> 문학과 지성사. 20...
시인의 말 / 김선우 -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문학...
시인의 말 / 기형도 - <입 속의 검은 잎> 문학과 지성사....
시인의 말 / 황지우 -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
시인의 말 / 김윤이 - <독한 연애> 문학동네. 2015년
마른병을 버틴 병죽病竹이다 골이 파인 살이 단단하고 ...
이 어떻게 무감동인가 무의미한가 무이 어떻게 무감동인...
좋아하는 시에요 이곳에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