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의 시모음 _ 시시 

백 석  -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백 석  -  미명계  
백 석  -  북신  
백 석  -    
김용택  -  무슨 말인가 더 드릴 말이 있어요  
나희덕  -  캄캄한 돌  
천양희  -  무심천의 한때  
곽재구  -  강물  
장석남  -  싸리꽃들 모여 핀 까닭 하나를  
외국시  -  다니카와 슌타로 / 영혼의 가장 맛 있는 부분  
문태준  -  지금 이곳에 있지 않았다면  
마경덕  -  죽은 피리 살리기  
이기철  -  여적  
정끝별  -  염천  
외국시  -  알베르투 카에이루 / 양 떼를 지키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