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일상듣보봄봄P댓일
3-4월

1. 시 10편 읽고 보다에 올리기
2. 1주에 10분 이상 운동 2회 이상
3. 방정리 모두 끝내기!!
4. 텃밭정리하기

 16        5 March 6th 2021
 들살이 + 벚꽃놀이 + 간디에서의 일상  

1. 들살이
오랜만의 들살이라 더 준비 많이 하고 열성적으로 임하고 있다. 원래 들살이수업 적정인원은 3~5명인데 올해는 21명이 수강신청을 해주는 바람에 역대급으로 많은 인원인 8명을 받아버렸다. 덕분에 매주 월요일 오후 들살이 수업때면 주말에 겨우겨우 채워넣은 진이 빠져나가 일주를 축 늘어진채 지내고 있다 ㅎ

올해 화전은 대실패! 진달래 따며 즐거웠던 아이들에 반해 너무나도 음식솜씨가 모자른 아이들...; 찹쌀가루로 화전 잘 만들어 먹자 하였으나 반죽 되어 있는 것 조차 자기들 맘대로 해먹으니... 인원이 많다보니 하나하나 챙길수가 없어 너무나도 힘들었다 ㅜㅜ 2학기와 내년 들살이는 꼭! 5명만 받으련다!!

2. 수업 지원차 엉겁결에 즐거운 벚꽃놀이~ 우리반 갔던 그 장소로 또 다녀왔다 ㅎㅎ

3. 요새 짬을 내 산보를 다니고 있다. 긴긴 겨울 지나고 찾아온 봄이라 정말 봄을 만끽하는 중이다. 동네가 워낙 좋아 봄이면 그야말로 꽃천지다. 벚꽃도 벚꽃이지만 과수원이 많이 복숭아꽃, 사과꽃, 배꽃, 살구꽃 등등 제대로 눈호강 중이다 ㅎ 하지만 만개하는 시기가 가정학습 기간이라 만개한 복숭아 꽃을 못볼까 좀 아쉽긴 하다.

 2        0 April 10th 2021
 평범한8판  

우린 8반이 아니고 7반이라고 바부덜아 -ㄴㅡ;;;
올해도 역시 좋네 아이들 ㅎ
부디 큰 사고 없이 또 다시 즐거운 한해 잘 살아보자~

 0        0 April 10th 2021
 [미드] 완다비전  

마블 영화 기다리다 목 빠지겠다 싶을 때 드라마시리즈가 시기 적절하게 시작해주니 완전 고마웠다 ㅎ 덕분에 조금은 목마름을 달랠 수 있었던 것 같다. 비전이 너무 안타까웠다. 완다가 스칼렛위치로 각성했을 때 비전 역시 되살릴 수 있을 줄 알았었는데... ㅜㅜ 시즌2도 있으려나? 팔콘&윈터솔져랑 로키가 있어서 마블 영화들 개봉하기 전까지는 어떻게 버틸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완다비전 시즌2도 있었음 좋겠다 ㅎ

 0        0 April 10th 2021
 [미드] 만달로리안  

시즌1, 시즌2 모두 굉장했다. 물론 시즌1은 작년 본거였지만 리뷰를 남기지 않았으므로 ㅎ 스타워즈시리즈는 믿고 거르는 작품이라...(난 스타트랙을 더 좋아한다 ㅎㅎㅎ) 왠만해서는 잘 보질 않았는데 만달로리안을 계기로 한 번 도전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즌3가 올 12월에 나오고 스핀오프 버전도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봐야겠다 ~ TV시리즈니깐 블랙위도우처럼 계속 연기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 ㅎ

 0        0 April 10th 2021
 [미드]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 시즌 1  

유튜브 영화리뷰나 미드리뷰를 보다보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은데... 왠지 다 본 것 같아서 안보게 되는 것들이 종종 있다. 그러다 정말 괜찮을 것 같아서 보던 중 끊고 발빠르게 찾아봤던 드라마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즌2가 기다려지는 드라마였다. 스토리도 참신했지만 어린 소녀의 뜻밖의 힘과 각성하기까지의 진행이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싸움잘하는 수녀님들이 등장하니깐 ㅎ 무엇보다 악마인지 천사인지 모를 끝판왕의 등장으로 시즌1이 종료되었기에 더더욱 시즌2가 기다려진다. 어서 오라 워리어넌~

 0        0 April 10th 2021
 [영화]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에... 뭐랄까... 이 헛헛하고 아쉬운 맘은 뭐랄까... 엄청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던 원더우먼1984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엄청나고 굉장할거라는 기대감이... 너무나도 아쉬웠던 4시간이라니. 그리고 나만 이상한거야? 에즈라 밀러의 뛰는 모양새는 보면 볼 수록 전혀 매력적이질 않다...; 하지만 배우가 고집하는 자세라니 내가 어쩔 수는 없겠지만...; TV쪽 플래시만도 못한 임팩트라니...; 넘나 아쉬웠다.

 0        0 April 10th 2021
 얼룩이  

야옹이도 가고 이젠 힌도 오지 않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와주는 건 얼룩이 뿐이네...
역시 수컷들은 어느정도 크면 독립한다더니만... 얼룩이는 암컷이라 그른가? 이제 룩이한테만 올린해야겠다 ㅎㅎ

 17        0 February 28th 2021
 핸폰 바꿨다 ㅎ  

지난 엘지폰은 밤하늘을 찍으면 달이고 별이고 찍을 수도 없었는데... 이번엔 삼성껄로 바꿨는데... 달이 찍히네 ㅎ 한여름엔 은하수도 찍히려나?? 찍혔으면 좋겠다!

 17        0 February 28th 2021
 2021년 첫 개망초  

지난 설날이었지만
2021년 나의 첫 개망초

 13        0 February 28th 2021
 코로나검사  

학교는 개학을 했고... 나는 코로나 검사를 했고...
코로나 검사 안하면 개학을 못한다 하니...
코로나 걸린 것도 아닌데 이 착찹함은 뭔지 ㅎㅎㅎ
그래도 주변 마을에서 이 시국에 애들 들어와도 되냐는 말에 이젠 당당하게 우리 애들 코로나 검사 다 했고 음성 받고 온 아이들이란 말 하면 되긴 하니... 편하긴 하다 ㅎ

 9        0 February 28th 2021
 [미드] 페이트 : 윙스의 전설1  

애니였던 것들 드라마화 했다. 명절에 집에 가면 조카애들이 늘 보던 애니여서 부담스럽지도 않게 볼 수 있던 듯 싶다. 권선징악을 추구하는 내용 같았으나... 결론은 악이 승리한 케이스랄까? 뭔가 반전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시즌2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깔끔한 미드였다. 한 화당 시간도 50여분 정도로 정말 깔끔하게 끝나고. 해리포터는 내내 어두운 분위기인데 반면 윙스의 전설은 상큼과 어둠이 오가며 부담스럽지 않았던 게 좋았다. 아무튼 시즌2가 기대된다.

 19        0 February 6th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