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의 시모음 _ 시시 

김경주  -  설맹  
김경주  -  너무 오래된 이별  
김경주  -  슬픈 스푼 - 비평가  
김경주  -  도하가渡河歌  
김경주  -  정겨운 우울들  
김경주  -  고등어 울음소리를 듣다  
김경주  -  파란 피 - 아내에게  
김경주  -  시인의 피  
김경주  -  폭설, 민박, 편지 1  
김경주  -  먼 생  
김경주  -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김경주  -  못은 밤에 조금씩 깊어진다  
김경주  -  무릎의 문양  
김경주  -  저녁의 동화  
김경주  -  그러나 어느 날 우연히  
김경주  -  나무에게  
김경주  -  꿈꾸는 다락방  
김경주  -  어머니는 아직도 꽃무늬 팬티를 입는다  
김경주  -  꽃 피는 공중전화  
김경주  -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 이 말을 타고 모든 음악의 출생지로 가볼 수는 없을까  
김경주  -  백야白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