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의 시모음 _ 시시 

김선우  -  바람의 옹이 위에 발 하나를 잃어버린 나비 한 마리로 앉아  
김선우  -  아나고의 하품  
김선우  -  이런 이별  
김선우  -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바로 그 시간에  
김선우  -  시집  
김선우  -  빗방울 밥상  
김선우  -    
김선우  -  폭포탕 속의 구름들  
김선우  -  해괴한 달밤  
김선우  -  고양이와 호랑이와 초록빛 무덤의 묘비 사이  
김선우  -  대관령 옛길  
김선우  -  떡방앗간이 사라지지 않게 해주세요  
김선우  -  꽃밭에 길을 묻다  
김선우  -  그 마을의 연못  
김선우  -  짜디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