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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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만달로리안  

시즌1, 시즌2 모두 굉장했다. 물론 시즌1은 작년 본거였지만 리뷰를 남기지 않았으므로 ㅎ 스타워즈시리즈는 믿고 거르는 작품이라...(난 스타트랙을 더 좋아한다 ㅎㅎㅎ) 왠만해서는 잘 보질 않았는데 만달로리안을 계기로 한 번 도전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즌3가 올 12월에 나오고 스핀오프 버전도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봐야겠다 ~ TV시리즈니깐 블랙위도우처럼 계속 연기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 ㅎ

 0        0 April 10th 2021
 [미드]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 시즌 1  

유튜브 영화리뷰나 미드리뷰를 보다보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은데... 왠지 다 본 것 같아서 안보게 되는 것들이 종종 있다. 그러다 정말 괜찮을 것 같아서 보던 중 끊고 발빠르게 찾아봤던 드라마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즌2가 기다려지는 드라마였다. 스토리도 참신했지만 어린 소녀의 뜻밖의 힘과 각성하기까지의 진행이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싸움잘하는 수녀님들이 등장하니깐 ㅎ 무엇보다 악마인지 천사인지 모를 끝판왕의 등장으로 시즌1이 종료되었기에 더더욱 시즌2가 기다려진다. 어서 오라 워리어넌~

 0        0 April 10th 2021
 [영화]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에... 뭐랄까... 이 헛헛하고 아쉬운 맘은 뭐랄까... 엄청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던 원더우먼1984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엄청나고 굉장할거라는 기대감이... 너무나도 아쉬웠던 4시간이라니. 그리고 나만 이상한거야? 에즈라 밀러의 뛰는 모양새는 보면 볼 수록 전혀 매력적이질 않다...; 하지만 배우가 고집하는 자세라니 내가 어쩔 수는 없겠지만...; TV쪽 플래시만도 못한 임팩트라니...; 넘나 아쉬웠다.

 0        0 April 10th 2021
 [미드] 페이트 : 윙스의 전설1  

애니였던 것들 드라마화 했다. 명절에 집에 가면 조카애들이 늘 보던 애니여서 부담스럽지도 않게 볼 수 있던 듯 싶다. 권선징악을 추구하는 내용 같았으나... 결론은 악이 승리한 케이스랄까? 뭔가 반전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시즌2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깔끔한 미드였다. 한 화당 시간도 50여분 정도로 정말 깔끔하게 끝나고. 해리포터는 내내 어두운 분위기인데 반면 윙스의 전설은 상큼과 어둠이 오가며 부담스럽지 않았던 게 좋았다. 아무튼 시즌2가 기대된다.

 18        0 February 6th 2021
 [영화] 극한직업  

재밌다 ㅎ 이하늬의 액션이 뭐랄까... 엄청 멋졌다. 굿!

 20        0 January 4th 2021
 [영화] 원더우먼 1984  

솔직히 기대하고 또 기대했던 영화기에 조금은 실망스럽기까지 했다. 이럴거 뭐하러 개봉연기는 계속 한건지...; 마지막에서 다들 잘 살아남았다는데... 바바라는 어떻게 된건지 왜 안 알려주는건데...;; 점점 극에 치달아 가는 멕스웰이 조금은 억지스럽기까지 했다. 원더우먼도 매력적이지만 치타역의 바바라 역시 매력적이었다.

 15        0 December 30th 2020
 [영화] 로건  

로건의 마지막을 담은 영화였기에 조금은 아쉬운 마음으로 봤다. 엑스맨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기에 더 아쉬웠던 듯 싶다. 줄거리를 설명하기엔 두 달 전에 본 영화라서 줄거리는... 로건의 딸이 나오고 딸이 도망가야 하는데 그걸 돕다가 죽는다. 결국 딸은 도망간다 ㅎㅎ 처음엔 딸이라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신의 자식임을 받아들이고 자식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도 희생하는 로건이야 말로 진정한 히어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16        0 December 30th 2020
 [영화] 안나  

보통 액션하면 남자들이 엉키고 싸우는 액션물이 대부분일 때 유튜브 추천영상을 보고 선택했던 안나. 총격장면도 그렇지만 액션도 나름 볼만한 영화였다. 뭔가... 그냥 재미있었다 ㅎ

 16        0 December 30th 2020
 [영화] 그린북  

백인과 흑인의 이야기. 흑인이라는 이유로 핍박을 받아야 했던 미국의 이야기. 비록 돈을 벌기 위해서라지만 토니의 흑인 극복기는 감동적이라기 보다는 조금은 유머러스한 이야기였다. 결론은 다른 이에게 추천할 만한 영화이긴 하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감동적인 요소로는 첫번째 토니(백인)가 돈(천재 피아니스트이자 흑인)의 순회 연주회를 함께 다니면서 집에 있는 아내에게 편지를 쓰는데 이때 돈이 토니를 도와준다. 그러면서 서서히 나름 성장해가는 토니의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었고 그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감동적이었다. 두번째는 돈이 크리스마스에 토니의 집에 방문하는데 이때 편지 쓰는 걸 도와줘서 고맙다 말하며 토니의 아내가 그야말로 와락 포옹을 해주는데... 이것 역시 감동적으로 와닿는 부분이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액션물이나 히어로물을 갈망하던 나에게 그야말로 느닷없이 감동으로 다가오는 영화였다.

 12        0 December 30th 2020
 [영화] 아웃포스트 2020  

재미난 거 없나? 하고 살펴보던 차에 건장한 미군들이 나오는 영화라서 본 영화. 아프가니스탄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는 것과 뭐랄까... 어마무시한 철학이라던지, 그렇다고 엄청 유머러스 하다던지 등은 없지만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던 영화다. 엄청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쫒고 쫒기는 것도 아닌데... 총 쏘고 막 죽이고 터지고 난리나는 데... 끈적끈적한 전우애도 좋았고 엔딩 크레딧으로 올라오는 당시 실제 전투에 참가했던 인물들의 인터뷰가 좋았다.

 58        0 August 14th 2020
 [미드] 엄브렐라 아카데미 2  

요즘 미드도 그렇고 하도 볼만한 게 없던 차에 마침 업로드 된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즌2. 뭐 그냥저냥 흥미진진까지는 아니고 시간 떼우기엔 딱 적당했던 거 같다. 이번 편에서도 바냐는 너무 측은했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그랬다.

 46        0 August 13th 2020
 치스비치 - 무자비  



치스비치 - 무자비



치스비치 - SUMMER LOVE

우연하게 듣고 있는데...계속 듣고 있다...;
싹쓰리가 일으킨 뉴트로 열품에 등장한 건가 싶었는데 2019년 노래네...;
뭐지뭐지? 앞으로 더더 좋아할 듯!

 74        1 August 11th 2020
 [미드] 왓치맨  

요새 볼만한게 없던 차에 우연하게 보게 된 미드 왓치맨. 영화 왓치맨도 꽤나 인상깊게 봤던 터라 미드 왓치맨도 기대 많이 하며 보게 되었다. 결론은? 나는 영화만큼 재미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와는 별개의 다른 작품 같다. 등장인물들도 그렇고, 미드 속 먼치킨인 닥터 맨하탄도 그렇고. 생각 없이 봤다가 생각 많이 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미드였다.
너무 대충 본것 같아 방학이 되면 다시 한 번 더 천천히 봐야겠다. 슈퍼히어로이긴 하지만 초능력이 막 뿜뿜 터지는 그런 히어로물이 아닌 애로우 같은... 그렇다고 애로우 같이 아쉬운 액션들이 아닌... 하여튼. 난 볼만 했다. 평은 그닥 좋진 않았지만.

 137        0 June 1st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