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의 시모음 _ 시시 

정호승  -  봄비  
정호승  -  손에 대한 예의  
정호승  -  내 얼굴에 똥을 싼 갈매기에게  
정호승  -  무인등대  
정호승  -  간디에게  
정호승  -  가을 연못  
정호승  -  가을 일기  
정호승  -  기차  
정호승  -  백로  
정호승  -    
정호승  -  귀뚜라미에게 받은 짧은 편지  
정호승  -  밤눈  
정호승  -  진눈깨비  
정호승  -  마음의 똥  
정호승  -  물의 신발  
정호승  -  허물  
정호승  -  나는 물고기에게 말한다  
정호승  -  낡은 의자를 위한 저녁기도  
정호승  -  지하철을 탄 비구니  
정호승  -  시각장애인과 함께한 저녁식사 시간  
정호승  -  젖지 않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