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일상임지보다듣다봄봄P습작댓일
 19년 첫 개화  

대전 서구 백운장 주차장에서 찰칵,
좀 이른 시기였으나 어쨌든 피었다, 꽃이.
매화? 꽃사과꽃? 벚꽃같지는 않고...?
이제 4월. 대전 내려가는 길엔 벚꽃이 휘날리는 풍경도 곧 볼 수 있겠지?
4월엔 어무이 모시고 여기저기 꽃구경이나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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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반  

교육과정 개편으로 나와 처음으로 맞이했던 우리반. 17년까지만 해도 학년제에 학번제여서 한 학년을 통째로 맡는다는 부담감이 엄청 컸으나 이젠 한 반이 9~10명 내외가 되면서 부담감도 많이 줄었더랬다.

그러면서 나와 첫 멘토반이 된 김담, 김마루, 황석연, 이창하, 방연우, 김서준, 윤현태, 강태경, 양지원.

1년이 어찌 지나가는 지도 모를만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었으나...괜한 짜증 다 받게 해  미안할 뿐이다.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된 2018년 이었기를. 1년만에 저 아이들은 또 얼마나 많이 클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다.

이렇게 나의 2018년 병아리반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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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책방여행  

지난 여름방학 전주로의 책방여행을 다녀왔다. 기말교사연수 하고, 초등학생 아이들과 계절학교 1기와 2기를 하고 나서 기말평가서를 작성하고나니 나에게 남은 여름방학은 고작 3~4일. 뭘 하지 싶던 차에 경은쌤&동석쌤과의 전주 만남이 성사됐다. 간김에 그동안 가고 싶었던 전주 독립서점도 둘러 봤다. 위에서부터 살림책방, 에이커, 책방 놀지이다. 자세한 감상은 '책방을 꿈꾸며'에 남기기로 하고... 1박2일의 짧은 휴가였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동석쌤 덕분에 정말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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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의 기억들  

4학년 무빙 중 청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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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반 아이들  

강릉 모꼬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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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들!  

이제 공간이 생겼으니 핑계대지 말고 열심히 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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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책방여행  

제주 책방 여행기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책방을 꿈꾸며
http://bookzib.tistory.com/
** 아무리 클릭해봐도 소용없다. 링크 되어 있는 게 아니니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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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수지맨드라미
시옷서점
만춘서점
구들책방
시와 그림책
북스토어아베끄
여행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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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힐 : 동백  

지금 제주는 유채꽃만큼이나 동백이 제철이다.
동백이 이렇게 황홀한지 처음 알았다.
입장료가 비쌌지만 볼만 했다.
내년엔 꼭 어머니와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한해 어머니께 정말 효도 많이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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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채점석베이커리  

겨울방학을 맞아 제주도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있는 한별이네 가족.
한별이를 보러 서귀포에 들렀다.
맛있는 저녁을 사주려고 했더니 폭설...;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단다;;
그래서 다음 날 아침에 만나 간 서귀포의 채점석베이커리.

맛있는 딸기케이크. 이름은 따로 있었는데 기억은 안난다 ㅋㅋ 하여튼 맛있다.
너무 달지 않아서 좋고, 입안에서 감도는 딸기향이 시원해서 좋았다.
오랜만에 보는 한별이는 더 밝아졌다.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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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계절학교  

1. 마지막 중등계절학교다 ㅜㅜ
학교 사정상 올해가 마지막이다.
아이들도 울고, 교사들도 울고, 나도 울고.
미안해 얘들아 ㅜㅜ

2. 귀여운 다경이 사진. 물론 내가 찍은 건 아니다 ㅋ 또 만날 수 있다면 좋겠는데. 못 만나겠지?

3.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오랜만에 먹은 흑돼지오겹살 덕분에 이틀 내내 설사하고 ㅋ 그래도 또 생각나는 맛! 동석쌤 땡큐~!!

4. 폭설 속에서 여기 저기 참 열심히 다녔다.

5. 동백이 정말, 참 예뻤다. 내년엔 꼭 어머니와 함께 오고 싶다.

6.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찍은 하늘. 그리고 이 먹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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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으러 간건지 배고파서 간건지;;  

요즘 다시 좋아진 빵카페.
다시는 변치 말길;;

요샌 빵도 맛있고,
스파게티, 파스타도 맛있다 ㅋ

#제천덕산누리마을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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