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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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책방여행  

지난 여름방학 전주로의 책방여행을 다녀왔다. 기말교사연수 하고, 초등학생 아이들과 계절학교 1기와 2기를 하고 나서 기말평가서를 작성하고나니 나에게 남은 여름방학은 고작 3~4일. 뭘 하지 싶던 차에 경은쌤&동석쌤과의 전주 만남이 성사됐다. 간김에 그동안 가고 싶었던 전주 독립서점도 둘러 봤다. 위에서부터 살림책방, 에이커, 책방 놀지이다. 자세한 감상은 '책방을 꿈꾸며'에 남기기로 하고... 1박2일의 짧은 휴가였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동석쌤 덕분에 정말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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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의 기억들  

4학년 무빙 중 청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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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반 아이들  

강릉 모꼬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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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들!  

이제 공간이 생겼으니 핑계대지 말고 열심히 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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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책방여행  

제주 책방 여행기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책방을 꿈꾸며
http://bookzib.tistory.com/
** 아무리 클릭해봐도 소용없다. 링크 되어 있는 게 아니니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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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수지맨드라미
시옷서점
만춘서점
구들책방
시와 그림책
북스토어아베끄
여행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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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힐 : 동백  

지금 제주는 유채꽃만큼이나 동백이 제철이다.
동백이 이렇게 황홀한지 처음 알았다.
입장료가 비쌌지만 볼만 했다.
내년엔 꼭 어머니와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한해 어머니께 정말 효도 많이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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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채점석베이커리  

겨울방학을 맞아 제주도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있는 한별이네 가족.
한별이를 보러 서귀포에 들렀다.
맛있는 저녁을 사주려고 했더니 폭설...;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단다;;
그래서 다음 날 아침에 만나 간 서귀포의 채점석베이커리.

맛있는 딸기케이크. 이름은 따로 있었는데 기억은 안난다 ㅋㅋ 하여튼 맛있다.
너무 달지 않아서 좋고, 입안에서 감도는 딸기향이 시원해서 좋았다.
오랜만에 보는 한별이는 더 밝아졌다.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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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계절학교  

1. 마지막 중등계절학교다 ㅜㅜ
학교 사정상 올해가 마지막이다.
아이들도 울고, 교사들도 울고, 나도 울고.
미안해 얘들아 ㅜㅜ

2. 귀여운 다경이 사진. 물론 내가 찍은 건 아니다 ㅋ 또 만날 수 있다면 좋겠는데. 못 만나겠지?

3.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오랜만에 먹은 흑돼지오겹살 덕분에 이틀 내내 설사하고 ㅋ 그래도 또 생각나는 맛! 동석쌤 땡큐~!!

4. 폭설 속에서 여기 저기 참 열심히 다녔다.

5. 동백이 정말, 참 예뻤다. 내년엔 꼭 어머니와 함께 오고 싶다.

6.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찍은 하늘. 그리고 이 먹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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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으러 간건지 배고파서 간건지;;  

요즘 다시 좋아진 빵카페.
다시는 변치 말길;;

요샌 빵도 맛있고,
스파게티, 파스타도 맛있다 ㅋ

#제천덕산누리마을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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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볼 수 없는 꽁치  

귀여웠었는데...
강아지한테 물려 죽었다니;;
얼마나 아팠을까 ㅜㅜ

꽁치 보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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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배경화면 _ 605  

예쁘다.
꽃이 ㅋ

나도 여행가면 저런 사진 찍어야지 ~
라지만 그러려면 우선 워커를 사야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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