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NOTICENRBGMBASIC RULE
 리뉴얼 했네요;;;;;  

뭔가 다른 꿍꿍이 중이었는데;;;; 그 디자인이 맘에 들어 홈페이지 리녈로 가져왔네요;;;;
요새 뭔가 미니미니 한게 유행 같던데... 그래서 저도 미니미니 한게 좋아서...;;
가입창은 스탯님 스킨을 가져왔어요. 게시판도 스탯님 껄 쓰고 싶었는데 고치려면 또 그게 일이라;;; 이미지도 많이 올리고 싶은 욕심은 버릴 수가 없네요;;;;
가입창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앞으로 쪽지함이랑 회원정보 페이지랑 쪽지 쓰는 페이지도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구요. 미니미니 하게^^; 이분 정말 실력이 어마어마 하신 듯. 예전부터 쓰고 싶었거든요 ㅋ
폰트도 미니미니 하게 바꿨답니다. 아직 노트북으로 확인하기 전이라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노트북으로 확인해 보고 또 맘에 안 들면 바로 갈아 엎을 수도 있어요 ㅋㅋ

(January 22nd 2018)
 다녀왔습니다!  

즐거웠어요. 나름 알차기도 했고요. 폭설 때문에 못 올 뻔도 했지만, 폭설 덕분에 더 즐거운 제주여행이었습니다. 중등계절학교를 위한 제주방문이었지만, 계절학교도 즐거웠고 계절학교 끝나고 나서의 여행도 즐거웠어요. 원래 계획했던 책방들을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우연치 않게 정말 좋은 책방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음 제주 여행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 제주 책방 여행은 '책방을 꿈꾸며'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ㅋ
http://bookzib.tistory.com/

무엇보다 동백이 참 예뻤습니다. 그래서 내년 겨울엔 꼭 어머니를 모시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January 14th 2018)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1월 3일부터 13일까지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제주에서 진행하는 중등겨울계절학교가 있거든요.
매년 하던 거라서 이번에도 ^^
간간히 들어오긴 할꺼에요. 노트북을 들고 가거든요.
계절학교는 10일까지고, 그날부터 13일까지는 개인적인 여행일정이랍니다.
제주도의 책방들을 구경하고 올 예정이에요 ㅋ
즐거운 일정이 되기 위해 오늘이 더 가기전에 짐도 싸고 해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

(*) 2017년 케베스연기대상 수상하신 천호진배우님 ㅜ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아버지 전문배우 ㅜㅜ
당신의 연기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January 2nd 2018)
 나무의 제로보드4 스킨 배포합니다  

새로운 스킨은 아니지만, 이제까지 배포한 적은 없으니까 새로운 스킨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ㅋ
이번에 제로보드 스킨폴더에 있는 스킨들을 정리했는데 그나마 쓸 만한 걸로 골라서 배포해요. 제로보드4 스킨자료실 블로그에서 배포해요. 회원가입 하지 않아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니까 일부러 나무라디오에 가입하실 필요는 없어요!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
사용하기 전에 FAQ 읽어 보는 거 잊지 마시구요 ~

(클릭) zb4skin.tistory.com

(December 26th 2017)
 의도치 않게 리뉴얼 ;;  

비밀게시판 스킨 건들다가 정말 의도치 않게 리뉴얼했어요 ;;
비밀게시판 용도는 자료실 용도로 나무만 들어갈 수 있답니다 ㅋ
컴터 해상도는 역시나 나무 컴터에 딱 맞게 만들었어요 ~

수정할 게 좀 남았어요. 방명록이랑 링크게시판.
밤이 늦도록 만들었으니 언능 일어나서! 써야할 원고가 있어서, 그거를 쓰려면 시도 좀 읽어야 하고, 사진도 좀 찍어야 한답니다 ㅋ 그래서... 지금 난 몸도 좋지 않으니 원고도 마저 다 쓰고, 요양할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고 해서 다음주 쯤 집에 다시 오면 그때 해야할 것 같아요 ㅋ 뭔가 어색해도 이해해 주세요~

(November 25th 2017)
 어느새, 벌써 리녈 오픈!  

1. 특징은 갤러리형이라는 거? 홈페이지 호스팅 용량도 많은데 한번 해볼까? 하다가 그동안 봐두었던 텀블러의 디자인을 따라 만들어 봤습니다 ㅋ 완벽하게 베껴내진 못했지만 제 나름 나무만의 감성을 담아 열심히 따라해 봤답니다. 나눔바른펜이라는 웹폰트도 적용해 봤어요. 웹폰트 적용은 처음 해봤네요. 그동안 작은 글씨들을 좋아했었는데 웹폰트를 적용해 보니 작으면 더 불편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글씨도 적당한 싸이즈로 키웠어요.

2. 게시판은 알립니다, 일상의 조각들, 읽다, 스크랩노트2, 안부, 링크 요렇게 6개입니다. 메뉴와 게시판을 정말 대폭 줄였어요. 그동안 이게 커뮤니티인지 개인홈페이지인지 헷갈릴 만큼 메뉴가 참 많았었는데 이참에 대부분의 글과 자료들은 티스토리로 옮기고, 책방관련 글과 사진들 역시 티스토리로 옮겼어요. 앞으로 티스토리를 열심히 운영해 보려고요 ㅋ 독립서점과 책방에 지대한 관심이 생겼거든요. 책방 핑계 삼아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 다녀보려고요. 작은 욕심일 뿐입니다 ㅋ

3. bgm은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4. 회원 정리도 했습니다. 이툰님과 손군만 빼고 다 정리되었답니다. 회원가입은 처음부터 다시 해주시면 되요.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ㅋ

5. 여전히 조용조용하게 혼자만의 공간으로 오래도록 사용할 예정입니다. 방문 하시는 모든 분들도 조용조용 둘러봐주세요. ^^

(October 18th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