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영화] 후드

이 뭐랄까...; 2% 아쉬운 맛이란...; 난 차라리 애로우가 나은듯 싶다.
다만 좋았던 것은... 남주인 테런 애저튼이 진짜 잘 생겼다는 거. 남자가 봐도 끌려 ㅋㅋ 잘 생겼어. 특히 십자군 전쟁에서 돌아와서 탄광에서 마리안과 윌의 뽀뽀하는 장면을 본 로빈의 연기란!! 굿굿. 주인공 잘생긴거 빼고는 활쏘는 건 역시 <애로우> 아니면 <최종병기 활>이 짱인듯.

(January 24th 2019)  /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