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9월

1. 첫 수업 : 굉어글, 피천득이슬아, 젠더와사회  수업준비
2. 한달 인터넷쇼핑은 10만원만 하기
3. 책 5권 읽기
4. 시 쓰기
5. 100키로대 접어들기

(September 1st 2020)  /  댓일
    

탭이든 폰으로 보는건 첨인데...괜찮네? 시시는 어쨌든 수정하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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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인터넷쇼핑 십만원만 하는게 목푠데 벌써 7만원을 넘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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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설명회 말 진짜 못했다 ㅜㅜ 나같아도 믿음이 안갈듯 ㅜㅜ 분기수업은 몰라도 굉어글은 하고싶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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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식후 10분동안걷기하고 있는데 일단은 좋긴 한틋하자 ㅎ 거의 매일 똥을 싸는듯 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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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해도 무조건 커피는 아이스였는데... 진짜 너무나도 갑자기 오늘은 뜨거운 커피가 먹고 싶어지는 날이다. 선풍기는 틀어놓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이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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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거 까지 해서 인쇼는 이제 15,000원 가능하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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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왤케 강의만 들으면 졸립냐고 ㅎㅎㅎ 아 진짜 오늘 특강도 졸려 죽는 줄 알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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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부글게시판 스킨을 배포해봐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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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 재윤이~~ 확인댓글 받기 싫다고 댓글을 막아놨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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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난 망했어 ㅜㅜ 그노무 게임이 뭐라고 수업 준비를 포기하냐고...;; 망했다망했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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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여자시인 혹은 남자 시인일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 그 반대라는 걸 요즘이 되어서야 알게 되고는 너무 놀랐다. 그만큼 내가 갖고 있는 편견이라는 것이... 그 편견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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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다...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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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끄러운 티스토리... 또 이사를 가야할 때인건가? 예전에도 티스토리 다음에서 인수하더니 이것저것 돈 벌어먹으려고 밀어 붙이더니 망했고... 결국 툭 내뱉듯 버려버렸지. 그리고 자생 아닌 자생적으로 살아남았는데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하면서 회생하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이제 또 무언가를 벌어 먹으려고 쌩쑈를 하는 구나~~ 이제 정말 갈아탈 때가 된거 같은데 어디를 가야하나...; 또 한번 대대적인 이동을 위해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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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법은 텍스트큐브를 다운로드 받아 계정에 설치하고 현재 티스토리 스킨 중 예쁜 걸 시험삼아 설치해보는 것 정도 일듯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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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렇게 된거 겨울까지 기다리지 말고 호스트메카로 옮겨 버릴까? 거기도 오르기 전이니깐 쌀 때 언능 구입 해버리면 괜찮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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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정신 차려놓고 운동 못한 건 아쉽지만 오늘 덕산 나갔다가 빵집 안 들른 건 잘한 거 같다 ㅎ 추석 명절 선물 다 샀으니 이번달은 진짜 다담주까지 엄청 아껴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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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젠더와 사회는 개망했음 -ㄴㅡ;; 역시 나랑 페미랑은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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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미니플 리녈해야겠다. 어떤 스타일로 리녈할지 고민 좀 해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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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에 글 한 번도 못 올려봤네...; 폐간 되는 줄도 모르고 있었어...;;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싱숭생숭 해. 학교 그만두고 싶은데... 막상 그만 두자니 할 수 있는 건 없구... 시를 쓰자니 그렇다고 굶을 수만은 없구... 그렇다고 학교를 다니자니 글은 쓰고 싶고... 나도 시집 한 권은 내봐야 할텐데... 어쩌는 게 좋을까... 잘 모르겠다.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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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이해가 안가는 건... 이렇게 열심히 움직이고 하루에 점심만 먹다시피 하는데... 왜 살이 안 빠지는 거냐고... 아! 물론 사이사이 군것질을 하긴 하지만 어마무시하게 먹는 건 아닌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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