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오기엔 비냉이 최고지 ㅎ

덕산맛집 통큰식당의 비냉. 별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늘 가면 칼국수에 왕만두, 김밥 한 줄을 먹곤 했었는데 이젠 그렇게 먹었다가는 배불러서 먹을 수 없다 ㅎㅎ 그래도 혹시 몰라 비냉 곱배기에 왕만두를 시켰는데... 양이 정말 푸짐 그 자체다 ㅎ

애들이랑 기말 때 통큰에서 회식 해야할 듯 싶다 ㅎ

(June 24th 2020)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