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디오

종료 // 4월 댓글일기 DATE : 010418   //   ( RE·DIARY )

댓글로 말해요~ 혼자하는 댓글놀이  ;;;;

나무

하루도 빼 먹지 말아야지 해놓고도... 너무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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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쨌든 첫번째 문밤을 마침. 처음인데... 왤케 힘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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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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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목표!! 시집 한 권 읽기!! 첫 시집은 유현아 시인의 <아무나 회사원, 그 밖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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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신나는 예술여행 당첨~ 유후!! 이로써 2학기 문밤 하나 끝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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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당직. 오랜만의 좋은 날씨라 그저 안타깝기만 하다. 집안일도 밀렸는데 날도 좋은데 학교에 와 있어야 한다니 ㅜㅜ 그나저나 왜 나의 당직은 4월 말로 몰린것이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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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텃밭 정리를 했다. 1시부터 7시까지. 내일부터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 잠도 깰겸 텃밭 정리를 조금씩 해야겠다. 이번주 안으로 앞 텃밭 정리를 마무리 하고 다음주부터는 집 뒤안을 정리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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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인줄도 모르고 있었네 ㅜㅜ 왜 당직, 숙직 근무를 죄다 4월 말로 몰아준거야 ㅜㅜ 오늘 진짜 할 거 많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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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정학습 땐 리녈 하는걸로 ~